Tunnel Construction Supervision Robot

기존의 터널 측정은 터널에 부착된 5개의 계측기를 이용하여 몇몇 섹터만 측정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.

대규모 3D Point Cloud 기술을 이용한 전체 3D 스캔을 통해 시공 중 모든 구간의 시공오차를 파악합니다. 

콘크리트 균열 탐지 또한 사람이 직접 검측기로 측정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균열 패턴기반 정량화 모델을 이용하여 균열을 자동으로 탐지하고 이를 터널 전용 S/W으로 관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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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troduction

• 기존 터널 스캐닝은 특정 구간만 사람이 직접 스캐너를 이용하여 실시

• TCS Robot은 터널 내부를 자율주행하여 453m의 터널을 25개까지 3D 스캐닝 실시

• 3D 스캐닝을 통해 얻어진 공간정보 데이터와 BIM(3D 도면)을 결합하여 터널 시공 오차 측정 및

  전반적인 프로세스 관리

• Cutomizing을 통한 각종 공간정보 데이터 활용

• 인공지능 균열 탐지 모델(전남대 중화학설비안전진단센터 협업)을 통해 0.1mm의 균열까지 

  검측하여 터널 전용 S/W로 관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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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unction

• 대규모 3D Point Cloud(3D Scanning)

• 균열 패턴 기반 정량화 인공지능 모델

• 자율주행 / 충돌회피 기능

• 전용 S/W를 이용하여 시공 오차 측정

• 소요 콘크리트 물량 정밀 산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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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ption

• 공간정보 데이터를 필요에 맞게 Cutomizi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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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ject

• DL E&C 스타트업 이노베이션